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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assic/Symphony2014.01.17 10:40



Recording Date: 1962
Label: DG

1. Allegro ma non troppo, un poco maestoso
2. Molto vivace
3. Adagio molto e cantabile
4. Presto
5. Presto - O Freunde, nicht diese Tone! - Allegro assai

Gundula Janowitz - Soprano
Hilde Rossel-Majdar - Contralto
Waldemar Kmentt - Tenor
Walter Berry - Bass

Herbert von Karajan - Conductor
Berliner Philharmoniker
Wiener Singverein

Posted by 멜팅포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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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아리랑

    최고의 9번중 하나가 컴백했군요.
    음... 재킷은 전집 커버군요. 오리지널도 좋고, 이번 것도 좋지만 역시 지난 번 재킷이 카리스마 짱짱하긴 하죠.

    악성이 구상하고 완성하기까지 30년도 넘게 걸렸다는 교향곡 중의 교향곡.
    이후의 모든 대작곡가들의 통곡의 벽.
    한 시간 남짓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는군요.

    2014.01.17 21:5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